시장조사기관 Flurry의 데이터 중 우리나라의 스마트폰과 App 사용에 관한 내용이 있어 공유합니다.
데이터 중 우리나라의 패블릿(5인치~7인치) 점유율은 41%로 세계 평균 점유율(7%) 보다 무려 6배 가량 높다고 합니다. 반면 8.5인치 이상 태블릿 점유율은 4%로 세계 평균(13%)의 1/3 수준에 불과하네요.
또한 올해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보급률이 급성장한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이미 스마트폰 포화 상태에 이른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 URL http://cusee.net/2463103#footnote_link_2463103_1
Flurry 원문 http://blog.flurry.com/bid/101499/The-South-Korea-Report-Device-and-App-Trends-in-The-First-Saturated-Device-Market
SMART Trends
2013년 12월 2일 월요일
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가트너 선정, 2014년 10대 전략기술
연말이 되니 ICT 관련한 2014년 전망 자료들이 나오네요.
오늘은 첫번째로 가트너 선정 2014년 10대 전략기술에 대한 포스트를 공유합니다.
http://blog.hanabank.com/334
원문 다운로드 : http://www.itfind.or.kr/itfind/getFile.htm?identifier=02-001-131105-000004
오늘은 첫번째로 가트너 선정 2014년 10대 전략기술에 대한 포스트를 공유합니다.
http://blog.hanabank.com/334
원문 다운로드 : http://www.itfind.or.kr/itfind/getFile.htm?identifier=02-001-131105-000004
2013년 9월 25일 수요일
[APP] 당신의 택시 호출 서비스, Taxibeat
택시 호출
하지만 이제 이런 고민도 끝날 것으로 보인다. 바로 한 그리스 스타트업에 내놓은 앱 덕분이다. 2011년 출시된 ‘Taxibeat’은 택시 호출 서비스 앱으로 택시기사와 이용객을 서로 이어주는 서비스이다. 기존 택시기사들은 손님을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이용객들은 좀더 빠르게 택시를 찾고자 하는 욕구가 있었다. Taxibeat은 이런 욕구들은 모두 충족시키는 앱이다.
뿐만 아니라 Taxibeat은 개개의 택시 별로 차별화가 가능하도록 앱을 구성했다. 예를 들어 택시 기사 분들이 차의 기종이나, 택시에서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프로필에 기재할 수 있게 함으로써 택시 이용객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승객이 이용한 택시를 평가할 수 있도록 했기에 좀더 서비스나 친절에 신경쓸 수 있도록 유도했다. 따라서 이용객은 이제 아무 택시나 잡는 것이 아니라 평점이 좋고,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시를 호출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이 같은 장점 덕분에 Taxibeat은 본거지인 그리스를 넘어 프랑스 파리, 노르웨이 오슬로 등 유럽 국가들과 멕시코, 브라질 등 몇몇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Review in Brief
택시 이용객측면
1)근처 택시 호출 기능: 이용객은 근처에 있는 택시를 골라 앱 상에서 호출할 수 있다. 굳이 전화를 할 필요 없이 ‘호출’ 기능만을 터치하면 된다.
2) 택시 프로필 확인: 택시 기사의 프로필이나 평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사용자는 좀더 안전한 택시 이용을 할 수 있게 된다.
3) 이용 후기 작성: 택시 이용 후에는 전반적인 택시 서비스 평가를 할 수 있다. 따라서 혹시 잘못된 서비스를 받거나 불친절한 택시를 탔을 경우 거침없이 평가를 할 수 있고, 반대로 좋은 서비스를 받았을 땐 칭찬으로 보답할 수 있다.
택시 종사자 측면
1) 택시 차별화 기능: 택시 종사자도 자신의 택시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어필할 수 있다. 자유롭게 프로필을 꾸밈으로써 이용객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더 많은 호출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 Heat Map 기능: 현재 택시 호출이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지역을 지도상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호출을 받지 않더라도 해당 지역에서 승객을 태울 확률을 높일 수 있다.
3) 승객 거부 기능: 택시 기사 역시 승객을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평판이 안 좋은 승객의 호출을 거부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 현황
- 출시일:2011년
- 지원플랫폼:Mobile(Android, iOS)
- 서비스 실적:N/A
- 서비스 지역:유럽(프랑스, 그리스, 노르웨이), 라틴아메리카(브라질, 멕시코)
수익모델
- Taxibeat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택시 종사자들은 매달 소액의 이용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Comment in Brief
이제 택시 업계도 무한 경쟁 시대에 돌입했다. 차별화에 성공하는 사람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세종시에는벤츠 택시가 한 대 있다고 한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내 앞에 벤츠 택시와 다른 택시가 있고 동일한 가격이라면 과연 어떤 택시를 탈 것인가? 이것이 바로 차별화다. 물론 다 같이 외제차를 살 순 없는 노릇이기에 다른 방법으로 차별화를 시도해야 한다.
Taxibeat는 그런 면에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준다. 택시가 기본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경쟁 시장의 한 요소로 배치함으로써 택시는 택시 대로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사용자는 선택만 하면 된다. 결과적으로 택시는 더 많은 손님을 유치할 수 있기에 이득을 얻고, 사용자 역시 더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이득이다. (물론 택시가 급한 상황에서는 이런 여유는 없겠지만.)
향후 Taxibeat과 같은 서비스를 국내에도 도입하면 어떨까?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바가지 행태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이용한 택시의 평가를 내리게 하는 것이다. 물론 부분적으로 시행하고 있지만 이처럼 앱을 이용한 서비스라면 좀더 편리하게 나쁜 행태를 근절시킬 수 있지 않을까?
물론 한국처럼 영업용 택시가 개인용 택시보다 많은 국가에서는 이런 류의 서비스가 활성화되는 데 허들이 존재하긴 하다. 그러나 개인택시나 모범콜택시에라도 도입이 되어 서비스의 질을 좀더 높일 수 있다면 일반 영업택시 차량의 서비스도 개선될 수 있는 여지가 있을 만 하다. 최근 한국에도 Uber가 상륙하여 프리미엄 차량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Uber가 택시냐 택시가 아니냐를 둘러싸고 여러가지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데 Uber같은 서비스가 광범위하게 확산하기 시작되면, 택시업계 및 개인택시, 모범 콜택시 업계도 Taxibeat와 같은 서비스로 자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와 투자자 정보
제공 업체: Taxibeat(Athens, 10672, Greece),taxibeat.com
창업자, 그리고 투자사
① 창업일:2011년
② 창업(자) 배경:판테이온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창업자 Nikos Drandakis는 졸업 후 Compact, iTeam 등에서 사업 관리자 및 IT 컨설턴트로 일했다. 그 이후 동대학에서 방문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2011년 현재의 Taxibeat을 창업하게 된다.
③ 총 투자 금액:약 150만 달러 (Venture Round)
④ 투자사:기타 개인 투자자
이해를 좀 더 돕기 위한 관련 동영상
[M2M- IoT] 스마트폰의 사용을 간편하게! 물리적입력으로!!!!
출처 : 페이스북 IT정보팩토리 (https://www.facebook.com/itnewsfactory?hc_location=stream)
Pressy ─ 전능한 안드로이드 버튼
1 ─ 킥스타터, 4만$ 목표로 모금시작 -> 3주만에 56$모금
2 ─ 물리적 입력보다 확실한건 없다
3 ─ 오디오잭에 꽂아서 쓰는 버튼
4 ─ 클릭횟수나 길이로 커스터마이징 가능
5 ─ 다른어플과 연동가능

현재 킥스타터에서 모금중인 스마트폰 제어기기 pressy 입니다.
8월14일부터 4만달러를 목표로 모금일 시작해서 현재 56만달러라는 경이적인 목표달성이네요!!
이 기기는 스마트폰에 물리적인 버튼을 이어폰잭에 꽂아 길이 및 강약조절로 신호를 생성, 해당 신호를 연동 APP 에 입력하는 것으로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Pressy App 뿐만이 아니라 다른 App과 연동이 된다면 상당히 재미있겠네요.
2013년 9월 10일 화요일
[스마트폰] 다양해지는 SNS
지난 한 달 간 기존 SNS와의 차별화를 내세우며 포털들이 새로운 SNS 서비스들을 잇따라 출시했다.
카카오, 채팅에 특화된 새 서비스 '카카오그룹' 공개
카카오가 그룹 커뮤니케이션 앱 ‘카카오그룹’을 출시했다. 카카오톡 채팅방 멤버 또는 특정 모임을 함께 하는 그룹과 편리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모바일 그룹 사회관계망서비스(SNS)다.
카카오톡의 그룹채팅방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채팅방과 그룹을 넘나들며 다양한 환경에 따라 더 편리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그룹을 만들고, 멤버들과 일상소식과 사진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카카오, 채팅에 특화된 새 서비스 '카카오그룹' 공개
카카오가 그룹 커뮤니케이션 앱 ‘카카오그룹’을 출시했다. 카카오톡 채팅방 멤버 또는 특정 모임을 함께 하는 그룹과 편리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모바일 그룹 사회관계망서비스(SNS)다.
카카오톡의 그룹채팅방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채팅방과 그룹을 넘나들며 다양한 환경에 따라 더 편리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그룹을 만들고, 멤버들과 일상소식과 사진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캠프모바일은 밴드 내에 쌓인 콘텐츠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추가했다. 검색기능은 폐쇄형 SNS이므로 해당 밴드 내에서만 가능하며, 멤버가 아닌 타 밴드에 대한 검색은 불가능하다.
또한, 채팅 사용 비율도 높아지며 밴드 내 특정멤버와 대화를 나눌 상황에서 다른 메신저앱이나 SMS를 활용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1;1, 1:N 채팅 기능도 도입했다. 가족 밴드에서 엄마의 생일선물에 대해 대화를 나눠야 할 때, 직장 밴드에서 특정 동료들하고만 대화가 필요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위드는 사진 앨범 구성과 공유에 특화된 SNS로, 다음은 나와 친구들의 사진이 이어져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모바일 공간을 콘셉트로 함께 공유한다는 서비스 특징에 초점을 맞춰 서비스명을 위드라 지었다. ,
앨범 SNS 위드는 빠른 네트워크 구성과 사진 앨범 생성, 편리한 사진 공유가 특징이다. 모바일 기기 주소록에 저장된 친구 중 위드 사용자들과는 바로 위드 친구로 맺어지며, 위드 친구들이 올린 사진은 모아보기를 통해 시간 순으로 화보처럼 확인할 수 있고 개별 사진에 대한 댓글이나 호감도를 남기는 것도 가능하다.
데이비는 싸이월드의 향기를 풍긴다. 이용자가 친구 요청을 하고 수락을 해야 친구로 맺어준다. 일촌인지 아닌지로 친근함을 표현하던 싸이월드 문화와 닮았다.
데이비는 이용자가 친구를 최대 50명까지만 만들게 했다. 50명을 채웠는데도 새 친구를 맺으려고 하면 가장 친하지 않은 친구를 ‘옛친구’로 만들어 버린다. 친밀도를 따질 때는 서로 방문한 지 오래됐거나 댓글을 단 지 오래된 사이인지, ‘러브잇’이라는 단추조차 누른 지 오래된 건 아닌지를 본다.
2013년 9월 8일 일요일
[M2M, IoT] IoT 장비 구현을 위한 하드웨어 들
현재 M2M, IoT 에 대하여 다양한 장비가 만들어 지고 있고, 또한 그 기술력도 발전하고 있지만, 소형화 된 마이크로 컴퓨터를 통한 다양한 개발 및 실험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 중 [아두이노]와 그 외 마이크로 컴퓨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Arduino
2. 라즈베리파이, 큐비 보드 등
2013년 9월 5일 목요일
[전자기기] 소니의 흥미로운 카메라 QX100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163300








생긴 건 렌즈인데, 디카?…소니 ‘QX100’
머리에 쓰는 디스플레이 장치(HMD) ‘HMZ-T2′를 기억하는가. 눈앞에 화면 2개를 배치해 머리에 쓰면, 3D 영화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장비였다. 100여만이 넘는 가격에 들고 다닐 수도 없는 기기였지만, 가수 ‘데프콘’이 즐겨 사용한다는 방송이 전파를 탄 이후 널리 알려졌다. 3D 디지털 쌍안경은 또 어떻고. 쌍안경이긴 한데, 렌즈 2개로 풍경을 담아 3DTV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이름은 ‘DEV-50V’.
이뿐만이 아니다. 소니는 TV나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게임 콘솔과 같이 보통 상용자가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디지털 기기 외에도 여러가지 재미있는 제품을 만드는 업체다. ‘과연 누가 살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제품도 많았다.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제품을 만들어 과연 돈을 벌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둘째로 치자. 어쨌든 소니는 그런 제품을 개발했고, 실제로 팔고 있다.
이번에 소니가 소개한 렌즈형 디카는 소니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담긴 수많은 제품 중에서도 단연 독특하다. 렌즈형 디카라니. 이상한 설명이지만, 이 물건을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다. 이름은 ‘QX10′과 ‘QX100′이다. 소니가 독일 현지시각으로 9월3일 ‘국제가전박람회(IFA) 2013′에서 공개했다.
제품 외형을 보자. 겉모습은 꼭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에 쓰이는 렌즈를 닮았다. 렌즈라면 응당 카메라 본체가 필요할 터. 하지만 소니의 QX10은 디카가 따로 필요 없다. 스마트폰에 무선으로 연결해 쓰는 디카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뒷면에 달려 있는 ‘폰카’ 앞에 끼워 고품질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액세러리의 일종일까? 틀렸다. 소니 렌즈형 디카는 렌즈 그 자체가 곧 디카요, 렌즈다. 렌즈가 보는 풍경을 무선으로 스마트폰에 전송해 스마트폰 화면에서 사진을 찍고,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카메라라는 뜻이다. 소니는 이 두 제품을 ‘스마트 렌즈’라고 부르기로 했다.
QX10 속에는 1800만화소짜리 이미지 센서가 탑재됐다. 렌즈는 F3.3~5.9 가변조리개다. 가격은 250달러 수준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QX100이 조금 더 상위 기종이다. 2020만화소짜리 소니 엑스모어 R 이미지센서가 들어갔고, F1.8~4.9 가변조리개가 적용됐다. 칼자이쯔 렌즈는 덤이다. QX100은 500달러다.
두 제품 모두 그냥 손에 들고 쓰면 된다. 전통적인 카메라를 쓸 때 흔히 취하는 동작, 즉 왼손으로 거들고, 오른 집게손가락으로 셔터를 누르는 동작이 필요 없다는 얘기다. 물론, 원하면 스마트폰에 직접 끼울 수 있다. 폰카 렌즈와 관계없이 스마트폰 몸체에 거는 방식이다. 스마트폰과 연결하는 방식은 와이파이 혹은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쓰면 된다. 사진을 렌즈에 직접 저장할 수 있도록 별도의 마이크로SD카드 메모리도 지원한다.
소니의 홍보 동영상을 보면, 소니가 만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쓰는 모습만 담겨 있다. 하지만 QX10, QX100 모두 애플 아이폰에서도 쓸 수 있다. 다양한 스마트폰 색상을 염두에 뒀는지, 흰색과 검은색 두 가지로 출시됐다.
소니의 마음속을 모두 읽을 수는 없지만, 소니는 QX 시리즈를 기획하며 차세대 디카, 혹은 주류 디카가 될 것으로 예상한 것은 아닐게다. 소니의 HMD나 디지털 3D 쌍안경과 같이 소니가 가진 기술을 활용한 독특한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제품이 나왔으니 소니의 몫은 하나다. ”이제 디카 대신 렌즈만 뚝 떼서 들고 다니세요.” 이 말을 일반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것 말이다.
△ 소니 ‘QX100′(왼쪽)과 ‘Q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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