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일 월요일

[리포트] 한국은 태블릿 비중 적고 패블릿 인기가 높다

시장조사기관 Flurry의 데이터 중 우리나라의 스마트폰과 App 사용에 관한 내용이 있어 공유합니다.

데이터 중 우리나라의 패블릿(5인치~7인치) 점유율은 41%로 세계 평균 점유율(7%) 보다 무려 6배 가량 높다고 합니다. 반면 8.5인치 이상 태블릿 점유율은 4%로 세계 평균(13%)의 1/3 수준에 불과하네요.

또한 올해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보급률이 급성장한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이미 스마트폰 포화 상태에 이른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 URL http://cusee.net/2463103#footnote_link_2463103_1
Flurry 원문 http://blog.flurry.com/bid/101499/The-South-Korea-Report-Device-and-App-Trends-in-The-First-Saturated-Device-Market

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가트너 선정, 2014년 10대 전략기술

연말이 되니 ICT 관련한 2014년 전망 자료들이 나오네요.
오늘은 첫번째로 가트너 선정 2014년 10대 전략기술에 대한 포스트를 공유합니다.

http://blog.hanabank.com/334


원문 다운로드 : http://www.itfind.or.kr/itfind/getFile.htm?identifier=02-001-131105-000004

2013년 9월 25일 수요일

[APP] 당신의 택시 호출 서비스, Taxibeat



  • 택시 호출

최근 한 예능프로에서 멤버들이 일일 택시기사로 둔갑해 일을 하는 모습을 그렸다. 실제 택시기사 업무와 고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화면 속에 비친 택시기사로서의 하루는 고되고 녹록치 않았다. 손님을 잡는 것도 일이었지만, 하루 사납금을 채우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다. 워낙 많은 택시가 있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한 탓이었다. 보통 이런 경쟁시장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차별화가 있어야 하는데 현재의 택시 업계에서는 이런 차별화를 시도하기도 쉽지 않다.
하지만 이제 이런 고민도 끝날 것으로 보인다. 바로 한 그리스 스타트업에 내놓은 앱 덕분이다. 2011년 출시된 ‘Taxibeat’은 택시 호출 서비스 앱으로 택시기사와 이용객을 서로 이어주는 서비스이다. 기존 택시기사들은 손님을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이용객들은 좀더 빠르게 택시를 찾고자 하는 욕구가 있었다. Taxibeat은 이런 욕구들은 모두 충족시키는 앱이다.
뿐만 아니라 Taxibeat은 개개의 택시 별로 차별화가 가능하도록 앱을 구성했다. 예를 들어 택시 기사 분들이 차의 기종이나, 택시에서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프로필에 기재할 수 있게 함으로써 택시 이용객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승객이 이용한 택시를 평가할 수 있도록 했기에 좀더 서비스나 친절에 신경쓸 수 있도록 유도했다. 따라서 이용객은 이제 아무 택시나 잡는 것이 아니라 평점이 좋고,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시를 호출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이 같은 장점 덕분에 Taxibeat은 본거지인 그리스를 넘어 프랑스 파리, 노르웨이 오슬로 등 유럽 국가들과 멕시코, 브라질 등 몇몇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 Review in Brief

taxibeat-1
택시 호출 및 평가 서비스, Taxibeat
[출처 : taxibeat]

택시 이용객측면
1)근처 택시 호출 기능: 이용객은 근처에 있는 택시를 골라 앱 상에서 호출할 수 있다. 굳이 전화를 할 필요 없이 ‘호출’ 기능만을 터치하면 된다.
2) 택시 프로필 확인: 택시 기사의 프로필이나 평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사용자는 좀더 안전한 택시 이용을 할 수 있게 된다.
3) 이용 후기 작성: 택시 이용 후에는 전반적인 택시 서비스 평가를 할 수 있다. 따라서 혹시 잘못된 서비스를 받거나 불친절한 택시를 탔을 경우 거침없이 평가를 할 수 있고, 반대로 좋은 서비스를 받았을 땐 칭찬으로 보답할 수 있다.
택시 종사자 측면
1) 택시 차별화 기능: 택시 종사자도 자신의 택시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어필할 수 있다. 자유롭게 프로필을 꾸밈으로써 이용객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더 많은 호출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 Heat Map 기능: 현재 택시 호출이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지역을 지도상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호출을 받지 않더라도 해당 지역에서 승객을 태울 확률을 높일 수 있다.
3) 승객 거부 기능: 택시 기사 역시 승객을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평판이 안 좋은 승객의 호출을 거부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 현황
- 출시일:2011년
- 지원플랫폼:Mobile(Android, iOS)
- 서비스 실적:N/A
- 서비스 지역:유럽(프랑스, 그리스, 노르웨이), 라틴아메리카(브라질, 멕시코)
수익모델
- Taxibeat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택시 종사자들은 매달 소액의 이용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 Comment in Brief

이제 택시 업계도 무한 경쟁 시대에 돌입했다. 차별화에 성공하는 사람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세종시에는벤츠 택시가 한 대 있다고 한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내 앞에 벤츠 택시와 다른 택시가 있고 동일한 가격이라면 과연 어떤 택시를 탈 것인가? 이것이 바로 차별화다. 물론 다 같이 외제차를 살 순 없는 노릇이기에 다른 방법으로 차별화를 시도해야 한다.
Taxibeat는 그런 면에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준다. 택시가 기본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경쟁 시장의 한 요소로 배치함으로써 택시는 택시 대로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사용자는 선택만 하면 된다. 결과적으로 택시는 더 많은 손님을 유치할 수 있기에 이득을 얻고, 사용자 역시 더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이득이다. (물론 택시가 급한 상황에서는 이런 여유는 없겠지만.)
향후 Taxibeat과 같은 서비스를 국내에도 도입하면 어떨까?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바가지 행태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이용한 택시의 평가를 내리게 하는 것이다. 물론 부분적으로 시행하고 있지만 이처럼 앱을 이용한 서비스라면 좀더 편리하게 나쁜 행태를 근절시킬 수 있지 않을까?
물론 한국처럼 영업용 택시가 개인용 택시보다 많은 국가에서는 이런 류의 서비스가 활성화되는 데 허들이 존재하긴 하다. 그러나 개인택시나 모범콜택시에라도 도입이 되어 서비스의 질을 좀더 높일 수 있다면 일반 영업택시 차량의 서비스도 개선될 수 있는 여지가 있을 만 하다. 최근 한국에도 Uber가 상륙하여 프리미엄 차량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Uber가 택시냐 택시가 아니냐를 둘러싸고 여러가지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데 Uber같은 서비스가 광범위하게 확산하기 시작되면, 택시업계 및 개인택시, 모범 콜택시 업계도 Taxibeat와 같은 서비스로 자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와 투자자 정보

제공 업체: Taxibeat(Athens, 10672, Greece),taxibeat.com
창업자, 그리고 투자사
① 창업일:2011년
② 창업(자) 배경:판테이온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창업자 Nikos Drandakis는 졸업 후 Compact, iTeam 등에서 사업 관리자 및 IT 컨설턴트로 일했다. 그 이후 동대학에서 방문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2011년 현재의 Taxibeat을 창업하게 된다.
③ 총 투자 금액:약 150만 달러 (Venture Round)
④ 투자사:기타 개인 투자자
  • 이해를 좀 더 돕기 위한 관련 동영상


[M2M- IoT] 스마트폰의 사용을 간편하게! 물리적입력으로!!!!


출처 : 페이스북 IT정보팩토리 (https://www.facebook.com/itnewsfactory?hc_location=stream)


Pressy ─ 전능한 안드로이드 버튼

1 ─ 킥스타터, 4만$ 목표로 모금시작 -> 3주만에 56$모금

2 ─ 물리적 입력보다 확실한건 없다

3 ─ 오디오잭에 꽂아서 쓰는 버튼

4 ─ 클릭횟수나 길이로 커스터마이징 가능

5 ─ 다른어플과 연동가능

현재 킥스타터에서 모금중인 스마트폰 제어기기 pressy 입니다. 
8월14일부터 4만달러를 목표로 모금일 시작해서 현재 56만달러라는 경이적인 목표달성이네요!!

이 기기는 스마트폰에 물리적인 버튼을 이어폰잭에 꽂아 길이 및 강약조절로 신호를 생성, 해당 신호를 연동 APP 에 입력하는 것으로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Pressy App 뿐만이 아니라 다른 App과 연동이 된다면 상당히 재미있겠네요. 

2013년 9월 10일 화요일

[스마트폰] 다양해지는 SNS

지난 한 달 간 기존 SNS와의 차별화를 내세우며 포털들이 새로운 SNS 서비스들을 잇따라 출시했다.

카카오, 채팅에 특화된 새 서비스 '카카오그룹' 공개

카카오가 그룹 커뮤니케이션 앱 ‘카카오그룹’을 출시했다. 카카오톡 채팅방 멤버 또는 특정 모임을 함께 하는 그룹과 편리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모바일 그룹 사회관계망서비스(SNS)다.

카카오톡의 그룹채팅방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채팅방과 그룹을 넘나들며 다양한 환경에 따라 더 편리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그룹을 만들고, 멤버들과 일상소식과 사진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캠프모바일은 밴드 내에 쌓인 콘텐츠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추가했다. 검색기능은 폐쇄형 SNS이므로 해당 밴드 내에서만 가능하며, 멤버가 아닌 타 밴드에 대한 검색은 불가능하다.

또한, 채팅 사용 비율도 높아지며 밴드 내 특정멤버와 대화를 나눌 상황에서 다른 메신저앱이나 SMS를 활용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1;1, 1:N 채팅 기능도 도입했다. 가족 밴드에서 엄마의 생일선물에 대해 대화를 나눠야 할 때, 직장 밴드에서 특정 동료들하고만 대화가 필요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위드는 사진 앨범 구성과 공유에 특화된 SNS로, 다음은 나와 친구들의 사진이 이어져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모바일 공간을 콘셉트로 함께 공유한다는 서비스 특징에 초점을 맞춰 서비스명을 위드라 지었다. ,

앨범 SNS 위드는 빠른 네트워크 구성과 사진 앨범 생성, 편리한 사진 공유가 특징이다. 모바일 기기 주소록에 저장된 친구 중 위드 사용자들과는 바로 위드 친구로 맺어지며, 위드 친구들이 올린 사진은 모아보기를 통해 시간 순으로 화보처럼 확인할 수 있고 개별 사진에 대한 댓글이나 호감도를 남기는 것도 가능하다.



데이비는 싸이월드의 향기를 풍긴다. 이용자가 친구 요청을 하고 수락을 해야 친구로 맺어준다. 일촌인지 아닌지로 친근함을 표현하던 싸이월드 문화와 닮았다.

데이비는 이용자가 친구를 최대 50명까지만 만들게 했다. 50명을 채웠는데도 새 친구를 맺으려고 하면 가장 친하지 않은 친구를 ‘옛친구’로 만들어 버린다. 친밀도를 따질 때는 서로 방문한 지 오래됐거나 댓글을 단 지 오래된 사이인지, ‘러브잇’이라는 단추조차 누른 지 오래된 건 아닌지를 본다.






2013년 9월 8일 일요일

[M2M, IoT] IoT 장비 구현을 위한 하드웨어 들

현재 M2M, IoT 에 대하여 다양한 장비가 만들어 지고 있고, 또한 그 기술력도 발전하고 있지만, 소형화 된 마이크로 컴퓨터를 통한 다양한 개발 및 실험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 중 [아두이노]와 그 외 마이크로 컴퓨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Arduino




2. 라즈베리파이, 큐비 보드 등



2013년 9월 5일 목요일

[전자기기] 소니의 흥미로운 카메라 QX100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163300

생긴 건 렌즈인데, 디카?…소니 ‘QX100’

머리에 쓰는 디스플레이 장치(HMD) ‘HMZ-T2′를 기억하는가. 눈앞에 화면 2개를 배치해 머리에 쓰면, 3D 영화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장비였다. 100여만이 넘는 가격에 들고 다닐 수도 없는 기기였지만, 가수 ‘데프콘’이 즐겨 사용한다는 방송이 전파를 탄 이후 널리 알려졌다. 3D 디지털 쌍안경은 또 어떻고. 쌍안경이긴 한데, 렌즈 2개로 풍경을 담아 3DTV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이름은 ‘DEV-50V’.
이뿐만이 아니다. 소니는 TV나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게임 콘솔과 같이 보통 상용자가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디지털 기기 외에도 여러가지 재미있는 제품을 만드는 업체다. ‘과연 누가 살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제품도 많았다.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제품을 만들어 과연 돈을 벌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둘째로 치자. 어쨌든 소니는 그런 제품을 개발했고, 실제로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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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니가 소개한 렌즈형 디카는 소니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담긴 수많은 제품 중에서도 단연 독특하다. 렌즈형 디카라니. 이상한 설명이지만, 이 물건을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다. 이름은 ‘QX10′과 ‘QX100′이다. 소니가 독일 현지시각으로 9월3일 ‘국제가전박람회(IFA) 2013′에서 공개했다.
제품 외형을 보자. 겉모습은 꼭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에 쓰이는 렌즈를 닮았다. 렌즈라면 응당 카메라 본체가 필요할 터. 하지만 소니의 QX10은 디카가 따로 필요 없다. 스마트폰에 무선으로 연결해 쓰는 디카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뒷면에 달려 있는 ‘폰카’ 앞에 끼워 고품질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액세러리의 일종일까? 틀렸다. 소니 렌즈형 디카는 렌즈 그 자체가 곧 디카요, 렌즈다. 렌즈가 보는 풍경을 무선으로 스마트폰에 전송해 스마트폰 화면에서 사진을 찍고,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카메라라는 뜻이다. 소니는 이 두 제품을 ‘스마트 렌즈’라고 부르기로 했다.
QX10 속에는 1800만화소짜리 이미지 센서가 탑재됐다. 렌즈는 F3.3~5.9 가변조리개다. 가격은 250달러 수준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QX100이 조금 더 상위 기종이다. 2020만화소짜리 소니 엑스모어 R 이미지센서가 들어갔고, F1.8~4.9 가변조리개가 적용됐다. 칼자이쯔 렌즈는 덤이다. QX100은 500달러다.
두 제품 모두 그냥 손에 들고 쓰면 된다. 전통적인 카메라를 쓸 때 흔히 취하는 동작, 즉 왼손으로 거들고, 오른 집게손가락으로 셔터를 누르는 동작이 필요 없다는 얘기다. 물론, 원하면 스마트폰에 직접 끼울 수 있다. 폰카 렌즈와 관계없이 스마트폰 몸체에 거는 방식이다. 스마트폰과 연결하는 방식은 와이파이 혹은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쓰면 된다. 사진을 렌즈에 직접 저장할 수 있도록 별도의 마이크로SD카드 메모리도 지원한다.
소니의 홍보 동영상을 보면, 소니가 만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쓰는 모습만 담겨 있다. 하지만 QX10, QX100 모두 애플 아이폰에서도 쓸 수 있다. 다양한 스마트폰 색상을 염두에 뒀는지, 흰색과 검은색 두 가지로 출시됐다.
소니의 마음속을 모두 읽을 수는 없지만, 소니는 QX 시리즈를 기획하며 차세대 디카, 혹은 주류 디카가 될 것으로 예상한 것은 아닐게다. 소니의 HMD나 디지털 3D 쌍안경과 같이 소니가 가진 기술을 활용한 독특한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제품이 나왔으니 소니의 몫은 하나다. ”이제 디카 대신 렌즈만 뚝 떼서 들고 다니세요.” 이 말을 일반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것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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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QX100′(왼쪽)과 ‘Q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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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6일 월요일

[흥미] 인터넷에서 나의 흔적 지우기

인터넷에서 나의 흔적 지우기 : JustDelete.me
2013/08/26

출처 : 페이스북 IT정보 팩토리 (https://www.facebook.com/itnewsfactory)

1 ─ 'JustDelete.me' : 페이스북, 드랍박스, 구글등 많은수의 인터넷 서비스의 계정해지 링크 제시된 웹사이트

2 ─ 회사에 따라 계정해지 어려움정도 4등급으로 나눠서 알려줌

3 ─ 페이스북,구글은 Easy등급, 워드프레스,넷플릭스등은 Impossible등급

기사원문 : http://techneedle.com/archives/12322



- 실제 핀터레스트에서 해지하려고 해보니 해지가 아예 없고 [비활성화]가 있네요. 그래서 Impossible 인듯 합니다.

[M2M-IoT] 스타트업 아이템 모음

M2M, IOT 관련 스타트업 들의 아이템을 모아보았습니다.
가전에서 자동차 인털리전트 빌딩 등 다양한 아이템들이 스타트업의 형태로 엔젤투자, 킥스타터 등을 통해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그 중, 눈에 띄는것들을 모아보았습니다.


1. HIKU
- HIKU 는 바코드 인식기기를 이용한 구매리스트를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집에 있는 물건의 바코드 스캔 또는 음성인식 녹음을 통하여 스마트폰에 구매 리스트를 작성하고 작성된 구매리스트를 바탕으로 인터넷 주문도 가능합니다.

https://angel.co/hiku
http://www.hiku.us/matchbox/ks/




2. 피플파워
- 오래된 폰이나 태블릿의 캠을 통하여 집안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APP 입니다. 별도의 장비가 없어도 WiFi 를 통한 화상감시가 가능한 APP 서비스 입니다.
https://angel.co/people-power


3. 큐브 센서스 
- 대부분의 사람은 실내에서 생활합니다. 큐브센서스는 그 [방] 안의 온도, 기압, 습도, 공기의 질, 진동, 조도, 소음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vimeo.com/59772012
https://angel.co/cubesensors


4. 링켓 
- 물건을 자주 잃어버린다면? 작은 링켓 모듈을 자주 사용하는 물건에 부착하고 사용하면 사용자의 스마트폰과 그 물건이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게 되면 알람이 발생합니다.

https://angel.co/linquet


5. 로고그랩 
- QR코드 너무 답답하셨죠? 로고그랩은 모든 상품의 로고를 스캔하여 해당 상품 및 브랜드의 정보로 이동할 수 있는 APP 서비스 입니다.
https://angel.co/logograb



6. 트와인
- 많은 분야에서 이용가능한 IOT 모듈입니다. 웹기반의 설정관리자(SPOOL) 에서 동작 조건을 설정(ex : 충격이 느껴지면) 하면 사용자에게 이메일, 트위터, SMS 등으로 지정한 메시지가 오는 기기입니다.

킥스타터에서 클라우드펀딩을 시작했는데 목표금액의 15배를 달성했다고 하는군요;;;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supermechanical/twine-listen-to-your-world-talk-to-the-internet
http://vimeo.com/41895848
http://besuccess.com/2013/01/%EC%98%A4%ED%94%88%EC%97%85-twine-%EC%9D%B4%EC%A0%9C-%EA%B8%B0%EA%B3%84%EB%8F%84-%EC%9D%B8%ED%84%B0%EB%84%B7%EC%9D%84-%ED%95%9C%EB%8B%A4/


7. 펫큐브
- 내가 밖에 있는 동안 내 애완동물은 무엇을 할까? 펫큐브는 애완동물을 지켜볼 수 있고 레이저빔을 통해 함께 놀이를 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https://angel.co/petcube


8. 싱글펫
- 싱글펫은 국내 스타트업에서 개발중인 기기입니다.
외부에서 내 애완동물을 볼 수 있고, 내 음성을 전달할 수 있으며, 식사를 줄 수 있습니다.
http://www.mysinglepet.com/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스마트폰] 사진에 스토리를 채우다.

요즘 TV 광고가 3~4년 전과 달라진 가장 큰 차이는 아마도 스토리텔링이 아닐까 합니다.



단순히 제품의 이름만을 전달하는 것에서 벗어나 그 제품이 가진 가치를 공감가는 스토리에 담아내야만 소비자의 기억에 더 오래 남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우리는 언제 어디에서나 시시때때로 사진을 찍습니다. 따로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불편함도 없고, 찍은 즉시 바로 SNS로 올려 나의 실시간 상태를 공유합니다. 이것만으로도 어느정도 사진에 이야기가 담길 수 있습니다.
사진 + 현재시간 + 위치정보가 함께 등록이 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단 1장의 사진으로는 뭔가 부족합니다. 여러개 사진을 쭉 올리면 되지만 따로따로 보는 것도 약간 귀찮고 느낌이 단절되는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장의 사진을 하나의 동영상으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나타났나봅니다. 사진에 스토리를 담을 수 있게 된 겁니다.

앨범의 변화, 시간이 아닌 Story로 묶이는 순간들
출처 : http://trendinsight.biz/archives/15109

기아자동차, 기아모션
휴대폰 속 사진을 모다 다양한 효과, 음악과 함께 영상으로 만들어 SNS에서 공유
무료음원, 자막 입력, 지도에 위치 표시
출처 : http://blog.naver.com/gyoil?Redirect=Log&logNo=30172562274


트립비
여행사진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줌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0&aid=0000030002


저는 동영상 촬영보다는 이런 사진 슬라이드 형태의 동영상이 개인적으로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동영상 촬영은 조금 부담스럽고, 긴 기간 동안의 순간을 다 담을 수 없는데다, 너무 리얼해서 어느정도의 판타지를 원하는 사용자의 Needs를 충족시키기는 어려울테니까요.

2013년 8월 11일 일요일

[M2M-IoT] “이런 곳에도 인터넷이?” 기묘한 '사물 인터넷' 사례 25선

[IT 정보]

“이런 곳에도 인터넷이?” 

기묘한 '사물 인터넷' 사례 25선 




인터넷이 서서히 일상의 모든 부분으로 뻗어 나가고 있다. 집 주변 곳곳에서 인터넷과 연결이 되는 사물을 찾기가 더 쉬워지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2~3년이면 대부분의 사물들이 인터넷에 연결될 정도로 이른바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 확산될 전망이며, 대부분은 이를 자연스레 받아들일 것이다. 그러나 익숙해지는데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다. 다소 기묘한 곳에 적용된 사물 인터넷 사례를 모아 봤다.

1. 대학 기숙사 화장실

1. 대학 기숙사 화장실
MIT는 일부 학생 및 대학과 공동으로 랜덤 홀(Random Hall) 기숙사의 화장실을 인터넷으로 연결했다. 어떤 화장실이 언제 비는지 온라인으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2. 대학 기숙사 세탁실

2. 대학 기숙사 세탁실
랜덤 홀 기숙사는 '화장실 서버' 구축 성공에 자극을 받았는지 세탁실의 세탁기와 건조기를 언제 사용할 수 있는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인터넷 연결망을 구축했다. 더 나아가, 학생들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정기적으로 이에 대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3. 정원

3. 정원
서부에서는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가 옥외 정원을 인터넷으로 연결했다. 이 '원격 정원(Telegarden)'은 1년 뒤 오스트리아로 옮겨갔다. 정원사들이 전세계 어디에서나 파종을 할 수 있도록 연구원들이 로봇 팔을 설치하고 인터넷을 연결시킨 정원이다.

4. 개 목걸이

4. 개 목걸이
광고 회사인 리싱크 토론토(Rethink Toronto)는 애견의 '웰빙'을 생각,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온도계를 장착한 개 목걸이를 선보였다. 여기에는 코드를 입력한 칩과 SIM 카드가 달려있다. 애견의 온도가 화씨 72도가 넘으면 주인에게 SMS 메시지를 발생하는데 쓰이는 장치이다. 사진 : Discovery News


5. 고양이 급식기

5. 고양이 급식기
외출이나 여행이 잦아 고양이의 끼니를 제때 못 챙기는 사람들을 위한 발명품이다. 주인은 인터넷에 연결된 이 고양이 급식기를 통해 접시 2개에 먹이를 공급할 수 있다. 또 웹캠을 이용해 전 과정을 감시할 수 있다.

6. 가축

6. 가축
네덜란드의 신생업체인 스파크드(Sparked)는 가축의 귓속에 무선 인터넷 센서를 이식해, 농부들이 가축의 건강을 감시하고, 고기나 우유에서 비롯되는 질병을 예방하고 있다. 시스코의 추정에 따르면, 소 1마리당 매년 200MB의 데이터가 전송된다.

7. 사람의 심장

7. 사람의 심장
코벤티스(Corventis)는 1회용 밴드 같이 환자의 심장에 붙이기만 하면 심장 운동을 감시해 알려주는 심장 감시기를 개발했다. 그리고 FDA와 메디케이드 메디케어 센터는 지난 2010년 이 제품을 공식 승인했다. 이 제품은 환자의 심장이 부정맥이나 심부전을 일으키는지 의사에게 데이터로 경고를 해준다.

8. 기저귀

8. 기저귀
24에이트(24eight)라는 신생업체는 이른바 무선 기저귀를 선보였다. 내장된 칩이 기저귀를 갈 때가 됐는지 감지해, 이를 부모나 보모에게 SMS로 알리는 제품이다.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보도에 따르면, 이 무선 인터넷 연결 기저귀의 가격은 평범한 기저귀에 비해 1개당 2센트가 더 비싼 정도에 불과하다.

9. 슬리퍼

9. 슬리퍼
24에이트가 개발한 또 다른 이색 상품이 고령자를 염두에 둔 인터넷 연결 슬리퍼이다. 스마트폰의 기울기를 인식하는 기술과 유사한 기술을 채택한 이 슬리퍼는 착용자의 발걸음에서 건강의 이상신호를 감시, 이를 가족과 의사에게 알려준다.

10. 트윗 음주측정기

10. 트윗 음주측정기
사용자의 혈중 알콜 농도를 트위터 계정으로 보내, 모든 사람이 이를 알 수 있도록 해주는 음주측정기 시제품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술에 취해있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런 점에서 음주 운전 방지 효과가 있다.


11. 신발

11. 신발
가장 활발하게 인터넷에 연결되고 있는 의류 제품 가운데 하나가 신발이다. 회사로는 나이키가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밖에도 구글과 패션 회사인 WeSC 등이 소셜 미디어에 연결되거나, 장시간 가만히 서있었기 때문에 운동이 필요하다는 등의 대화를 할 수 있는 신발들을 개발했다.

12. 티셔츠

12. 티셔츠
발렌타인스(Ballantine's)은 착용자의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에 연결되는 초박막 LED 디스플레이로 만들어진 티셔츠를 개발했다. 입을 수 있는 대형 '광고판'인 셈이다. 사진 : Ballantine's

13. 커피머신

13. 커피머신
2009년 핵드 가젯(Hacked Gadgets)이라는 포럼에서는 인터넷에 연결된 커피머신 시제품이 선을 보였다. 이 인터넷 연결 커피머신은 사용자가 인터넷을 이용해 원격에서 커피를 뽑을 수 있는 이색 상품이다. 사진 : Hacked Gadgets

14. 칫솔

14. 칫솔
이미 블루투스가 장착된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에 치위생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칫솔 하나가 개발되어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학자들은 앞으로는 대부분의 칫솔들이 인터넷에 직접 연결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아이들이 '이빨을 닦았다'고 거짓말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15. 자판기

15. 자판기
홍보 목적이기는 하지만, 이미 인터넷에 연결된 자판기 몇 종이 나와있다. 펩시는 2011년 고객 참여와 홍보 목적에서 소셜 벤딩 시스템(Social Vending System)을 런칭했고, 코카콜라는 일찌감치 코크 머신(Coke Machine)이라는 인터넷 연결 자판기를 선보였다. 그리고 이런 인터넷 자판기들의 편익이 구현되고 있다. 예를 들어 재고가 떨어지면 이를 공급업자에게 알려주는 기능 등이다.

16. 자동차

16. 자동차
인터넷 연결 자동차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그러나 소비자들에게 '더 정확한 보험료 산정' 등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안전 관련 문제와 규제 장벽을 넘어서야 한다.

17. 출입문 자물쇠

17. 출입문 자물쇠
여행을 가기 전 현관 출입문을 잠그는 것을 깜박한 사람들이 반길 제품이다. 인터넷 연결 출입문 자물쇠는 '사물의 인터넷' 가운데 가장 먼저 확산될 준비를 마쳤다. 예를 들어, 슈라지(Schlage)의 링크(LiNK) 시스템은 PC와 아이폰, 아이패드를 통해 문을 잠글 수 있는 인터넷 연결 출입문 자물쇠의 대표적인 예이다.

18. 크리스마스 트리

18. 크리스마스 트리
메이크 매거진(Make Magazine)의 보도에 따르면, 소형 크리스마스 트리의 조명 장치를 인터넷에 연결해, 사용자가 이메일을 받거나 소셜 네트워킹에 업데이트가 있을 때 자동으로 불이 켜지는 론니 크리스마스 트리(Lonely Christmas Tree)라는 제품이 등장을 했다.

19. 식물

19. 식물
내추럴 퓨즈(Natural Fuse)라는 단체는 식물을 인터넷에 연결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는 서킷 브레이커의 역할을 한다. 내추럴 퓨즈의 설명에 따르면, 서로 연결된 식물의 에너지를 활용,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 자동으로 물을 주는 기능도 있다.

20. 보도

20. 보도
비아 인텔리젠트(Via INteligente)라는 스페인 회사는 와이파이 신호를 방출하는 도로 포장석인 아이페이브먼트(iPavement)라는 제품을 개발했다. 말 그대로 도시 지면과 인도 전체를 와이파이 장치로 바꿔 모든 사람이 인터넷을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21. 뉴욕시의 하수도

21. 뉴욕시의 하수도
뉴욕시는 하수 범람 사고를 막기 위해 하수도에 센서를 설치하는 돈트플러시닷미(Dontflush.me)라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뉴욕시는 매년 270억 갤론의 하수를 뉴욕항에 방출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2. 쥐

22. 쥐
가디언(The Guardian)의 보도에 따르면, 몇 달 전 몇몇 과학자들이 생쥐 2마리의 뇌를 인터넷을 통해 연결하는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를 했다. 이 실험에서, 2마리의 쥐들은 수천 마일 떨어진 장소에 격리되어 있었지만 먹이와 마실 물을 찾는 등의 일에 서로 협력을 했다.

23. 파킹미터(주차 요금 징수기)

23. 파킹미터(주차 요금 징수기)
샌프란시스코는 많은 운전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파킹미터를 인터넷에 연결시켰다. 비어있는 주차 공간을 찾기 위해 같은 길을 몇 차례씩 오갈 필요가 없는 시스템이다.

24. 거울

24. 거울
사이버텍처 미러(Cybertecture Mirror)는 거울을 대형 '반사' 태블릿으로 바꿔주는 기술이다. 반사 거울에는 센서 패드와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가 장착되어 있다. 이를 통해 예를 들면 개인 의료 데이터를 등록, 기록, 디스플레이 할 수 있다.

25. 장난감

25. 장난감
인터넷에 연결된 아이들 장난감이 몇몇 개발되어 있다. 그러나 사무실에서 쓸 수 있는 인터넷 연결 장난감도 있다. 리얼DIY메이트(reaDIYmate)라는 업체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 작동을 할 수 있으며, 소셜 네트워킹 업데이트나 이메일 수신을 알려주는 '장난감'을 만들 수 있는 인터렉티브 종이를 설계해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