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M2M- IoT 관련 개관적 내용 공유 이후
금주는 제품들 중 Consumer Electronics 관련 제품의 소개가
된 블로그 내용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발칙한 상상을 현실로 – 발상플러스] http://balsangplus.net/ 의
내용들이며, 정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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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를 이용한 스마트 플러그 및 이를 이용하여 전력량 체크, 절전, 가전 기기 조작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 APP 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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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wemo (별도소개) 와 Talking Plug(RFID 를 이용한 연결 제품 인식)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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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개된 위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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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APP을 통하여 원격 전원관리 및 모션센서를 이용하여 홈 세큐어리티
기능의 일부 수행도 가능합니다.
3.
인터넷이 물건들까지 삼키다 - Internet of things (http://balsangplus.net/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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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를 이용한 혈압측정기, 체중계에 대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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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를 이용하여 구글맵을 통해 목적지를 입력하면 신발내의 GPS 모듈이 화살표를 보여주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는 신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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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아이디어는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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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이용한 전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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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전원 관리와 색상 관리가 가능하며, 인터넷 메일이나 메시지 알림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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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병위에 꽂아두고 뚜껑으로 이용하여 정해진 시간에 약을 먹으라는 알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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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설정해놓은 친구, 의사, 약국등으로
복용관련 정보를 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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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기술의 조합을 다루고 있습니다. 패션과의 조합은 멀어보일 수 있으나
이 회사의 제품인 tshirtOS가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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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에서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을 본다면? 텍스트와 이미지를 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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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제품을 통해 홍보 분야등의 이용한다면 독특할 듯 합니다.
8.
최근 사물 인터넷(IoT) 에 대한 접근 방식의 차이를 보며
든 생각 (http://lucy7599.tistory.com/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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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품은 Pillow Talk 라는 제품으로 멀리 떨어져있는 커플을 위한
베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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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베게는 한쪽의 사람이 베개를 베면 인터넷을 통하여 다른쪽의 사람에게 은은한 조명으로 상대방이 취침하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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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연결되어 있다는 유대감을 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일단 위의 제품들은 가전 분야에서의 IoT 활용이
대기업 주도의 거창한 것이 아닌
소소한 개념으로의 접근으로도 많은 아이디어와 제품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실제 국내는 KT – 스마트 홈, U+ - 차량관제, SKT – 스마트 팜 등 대기업주도의 IoT 는 대형 솔루션 위주로 가고 있습니다만,실제 생활에서 이용될만한 소소한 아이디어의 발굴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 창출이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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